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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피드 Quipfeed


퀴피드 — 로고타입

A goods brand that says out loud what everyone was thinking.

밈과 유행어를 그래픽으로 옮겨 제품까지 만든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로고, 그래픽, 제품, SNS, 판매까지 한 톤으로 이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라 맡은 범위를 적어 두면 읽는 사람이 기여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Category
기타 그래픽
Context
Team project
Year
2025
Role
Branding, graphic, product
Tools
Illustrator, Photoshop

프로젝트 소개

일상 속 말하고 싶었던 것을,
유쾌하게 대신.

「퀴피드 Quipfeed」는 하고 싶었지만 삼켰던 말을 대신 해 주는 브랜드입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숙한 세대를 향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밈과 속 시원한 문구를 그래픽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퀴피드 — 로고타입
퀴피드 — 로고타입

심볼 — 유머와 솔직함

로고는 브랜드의 핵심인 ‘유머’와 ‘솔직함’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손글씨처럼 부드럽고 유기적인 형태로 친근한 인상을 세우고, 강렬한 레드와 시원한 블루를 대비시켜 직설적인 메시지가 더 또렷하게 들리도록 했습니다.

심볼 · 레터폼 · 캐릭터
심볼 · 레터폼 · 캐릭터

그래픽 — 말하지 못했던 유머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으니까”, “안되면 되는 거 해라”처럼 일상에서 흔히 쓰는 밈과 유행어를 골라 그래픽으로 옮겼습니다. 말풍선, 집중선, 망점 같은 만화의 장치를 빌려 한 문장이 한 장의 그림이 되게 했습니다.

문구별 레터링 다섯 컷
문구별 레터링 다섯 컷

인스타그램으로 넓히기

그래픽을 화면 안에서 먼저 굴렸습니다. 피드 전체의 톤앤매너와 그래픽 컨셉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게시물 하나하나가 아니라 아홉 칸이 모였을 때 한 장으로 읽히도록 짜서 팔로워가 한눈에 브랜드의 태도를 알아보게 했습니다.

굿즈 아홉 칸과 인스타그램 피드
굿즈 아홉 칸과 인스타그램 피드

제품으로

그다음은 손에 잡히는 물건이었습니다. 화면에서 굴리던 그래픽을 패브릭 포스터, 에코백, 스티커, 와펜으로 옮겼습니다.

패브릭 포스터
420 × 594
에코백
350 × 380
스티커
148 × 210 · 2종
와펜
3종

페스티벌과 영화제

만든 굿즈는 STAF(start track art festival)와 서울프라이드국제영화제에서 실제로 판매했습니다. 퀴피드는 STAF의 FI(Festival Identity)와 브랜딩에 참여했던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만든 굿즈 브랜드입니다.

제품 라인업 — 패브릭 포스터 · 에코백 · 스티커 · 와펜
제품 라인업 — 패브릭 포스터 · 에코백 · 스티커 · 와펜
키링 — STAF 판매 현장
키링 — STAF 판매 현장

스마트스토어

행사가 끝난 뒤에도 살 수 있도록 자체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기획에서 그래픽, 제품, 판매까지 한 줄로 이어진 프로젝트입니다.

스마트스토어 — 전체상품
스마트스토어 — 전체상품

채워 넣을 것: 팀 안에서 맡은 역할, 참여 기간, 판매 기간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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